|
![]() |
|||||||||||||||||||
|
STUDIOS글 수 1,063
두 개 행사가 있어서 알립니다. 4시에는 허브까페(고양이 신전이 있는 103호)에서 탈핵여성모임 다섯번째 시간이 진행됩니다. 지난 2월부터 매달 한 번씩 허브까페에서 잘 놀고 있어요. 이번 시간엔 리우회의에 참석했던 강희영사무처장(여성환경연대) 얘기도 들을 수 있어서 죽돌들도 간다고 할까... 생각해보고 있고요 그렇지만 학부모님들께는 안내해드려도 좋겠네요. 탈핵여성모임의 코어멤버 중에 마루어머님도 있고 그렇게 부모님들 자주 뵈어도 좋을 것 같으니... 그리고 6시부터는 2005년에 글로벌학교에서 해외현장학습으로 갔었던 라오스 푸딘댕마을의 청년 2명이 하자를 방문해요. 캄쏜과 티아리 두 사람은 그때에는 십대였는데 이제 벌써 한 사람은 결혼도 하고 마을 청소년센터에서 일하는 활동가들이 되었다고 하지요. 이선재선생님이 AVAN Korea의 다른 활동가들과 함께 십 년을 공들인 결과입니다. 라오스 교류에는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아마도 서대문수련관에서 라오스 가는 것 같던데 - 서대문수련관장이 이번에 고형복관장으로 바뀌었지요?) 대안학교들도 좀 있는 것 같아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맛있는(?) 것도 나눠먹고 하는 이야기파티를 해볼까 해요. 장소를... 999가 좋을까 아니면 신관 4층 베란다거나 1층 중정이거나 어디가 좋으려나 생각중입니다. 신관 4층에서 해볼까요... :)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2012.06.26 05:04:34
그렇지만 갯강구 문화축제를 가지 않는 사람이면 여기에 관심을 가져봐도...
"김영미 세계 분쟁 지역 전문 PD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 왜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가" ‘함께 사는 삶’이란 가치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하자의 친구들을 위해 만남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그 첫 회의 시작은 전쟁 지역을 취재한 다큐멘터리 영상 작업으로 알려진 김영미 PD와 함께 엽니다. ‘어떻게 매순간 삶을 직면하면서 살 수 있을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왜 우리가 타인의 고통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김영미 다큐멘터리 PD. 서른 살에 동티모르 여대생이 내전으로 희생당한 기사를 읽고 무작정 동티모르로 떠난 후, 12년간 전세계 60여 개 나라를 돌며 영상을 만들어왔다. 고통받는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분쟁 지역 촬영을 도맡았고, 탈레반 본거지 등 극한 위험 지역을 혼자 촬영하기도 했다. 저서 <사람이, 아프다>, <세계는 왜 싸우는가>(추수밭) ▪ 일시 | 2012년 7월 7일(토) 오후 2시~4시 ▪ 대상 | 10대를 비롯한 누구나 ▪ 장소 |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홀 ▪ 접수 | 아카이브하자 http://archive.haja.net/archives/view/579 ▪ 문의 | 하자센터 교육팀 070-4268-9911~4 |
|||||||||||||||||||
선호가 여기 가고 싶다고 썼던데... 7월 7일은 휴업을 할 예정이니
가고 싶은 사람들은 댓글을 달아 알려줘요. 같이 다녀오시라! :)
오랜만에 보고 싶은 친구들도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