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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날이 너무 가물어서... 하짓날(21일) 아무리 고심해봐도 감자도 못캘 것 같고 하여 (너무 알이 잘아요) 다음 주 7월 3일에 하지제 겸하여 감자 캐고, 그 자리에 다시 콩 심고 하는 일을 하려고 해요. 하지제에 뭘하면 좋을까요 기우제를 할까요 요즘 가로수 나무에 수액(water bag)을 줘야 할 정도로 가물어서 정말 한반도 전체가 말이 아닌데 기우제가 필요할 듯. 암튼 아이디어 대모집! 하지감자 삶아먹자! 이런 말씀은 디폴트라서 하지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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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제 좋아요. 그리고 막간을 이용한 텃밭주민 대모집(..)
점점 더 더워지고 무슨 건기하고 우기가 있는 것처럼 계속 가물었다가 또 한참 비왔다가 하는데.... 기후변화와 관련된 이벤트를 해도 괜찮을듯. 기우제에 대해서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