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 고정희

사랑하는 사람이여 세모난 사람이나 네모난 사람이나 둥
근 사람이나 제각기의 영혼 속에 촛불 하나씩 타오르는 이
유 올리브 꽃잎으로 뚝뚝 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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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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