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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my work is my world
1918-1945
이 시간의 주제: 사진이 현실을 담다
집안에서의 타틀린 사진, 히틀러 사진 >의미 없는 듯한 이미지들을 몽타쥬로 만들어 합쳤을 때 > 재구성, 기획 되었다.>> 포토몽타쥬 > (나에게 들었던 생각)사진의 분위기가 귀엽다. 이미지를 재구성한다는 것이 재미있다. 저 시대부터 몽타쥬라는 기법이 사용되었군. 내가 그림을 그린다면 어떤 합성들이 저런 분위기를 만들어낼까.
도시화 되어가는 세상(허버트베이어의 사진; 캐미컬브라더스 음반 자켓에도 있는 그림의.....)
작은 사진기 등장> 사진기가 시대 안으로 더 들어오게 됨. >패션화보 많이 찍히기 시작. 독일 잔더의 초상사진, 시골배경의 잘 차려입은 신사 사진은 현실에 대해 시사하는 것이 있다 >> 포토르포르타쥬 > 부패한 권력인 나치가 못 찍게 하다.
경제 대공황 때 뉴욕의 도시적인 모습, 개발 중의 뉴욕, 그 안의 주체들=‘노동자와 시민의 삶은 이렇다’라는 사진> 멋진 도시화와 그것이 일상인 노동자들의 사진> 그 시대의 역사적, 인류학적 현실을 보여준다.
전쟁(제2차세계대전)이 발발: 사진 작가에서 사진 기자가 되다. (고발사진)
시대의 다이나믹이 작업도 다이나믹하게 만든다는 것
나는 지금 기후변화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좋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서 시골에 가서 살아도 지구에 대해 죄책감이 들지 않을 만큼(혼자서 시골서 그러고 있다고...)도시에서도 친환경적인 일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좀 안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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