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기 전의 글로벌학교는 이동학습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보고, 느끼며 그 것을 토대로 글로벌 시대에 대해서 더욱 생각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겪은 글로벌학교에서는 이동학습이라는 것이 사라지고, 하자 내부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집중하였습니다.  다른 나라보다 먼저 우리 나라를 알아보자는 취지에 서울이라는 곳의 대해서 학습하였고, 버마에서 오신 이주노동자인 부타씨와 믹스라이스라는 팀에 의해서 현제 우리 나라에서 이주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일들을 마치 내가 겪은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한 저희 글로발학교는 현제 가이드라는 것의 집중하여 지금의 해남투어 가이드를 맡게되었고, 저희에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이번 투어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잘 모르겠다.
머릿속에 맴도는 무언가가 있긴 하지만 제대로 떠올려지지가 않아요. 이 것 말고도 들은 것과 겪은게 더 있는  것 같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