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 시간에 토론해 보았던 질문들 + 홍콩에서 추가한 질문들:
1. what is the statistical data on population density per meter square?
- 서울의 평방미터당 인구밀도는?
2. how does hong kong and seoul compare with one another?
- 홍콩과 서울을 비교해보면?
3. a very brief introduction on the history of urban development in hong kong and seoul.
- 간략한 홍콩과 서울의 도시개발의 역사.
4. Is there any impact to the enviroment/quality of life during the urban development?
- 도시개발에 비례하여 우리들의 삶의 질/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나, 어떤 영향이 있나
5. what type of housing are most students living in? high rise apartment towers, low rise apartment buildings, single homes, etc.
-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주택에서 살고 있나. 고층 아파트, 저층 아파트(빌라), 단독주택, etc.
6. what is the ideal home to live in?
-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주거공간은?
7. which class do you categorize yourself belonging to? [working class, middle class, wealthy class]
- 자신의 사회적 계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노동자 계급, 중산층, 부유층]
8. what are some of the major concerns about living in a city? as a teenager, what do you worry about?
- 도시에서의 삶에 있어서 주요한 고민은 어떤 것이 있을까. 10대로서 어떤 고민이 있는가.
9. What did the government do to support sustainable development/conservation?
- 정부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보존을 위해서 어떤 지원을 했나
10. What did the civil society do to support sustainable development/conservation?
- 시민사회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보존을 위해서 어떤 지원/활동들을 했나
--여기까지가 가장 기본적으로 서로 공유해야 할 질문들입니다. 밑으로는 조금 더 깊게 들어가서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할 것들-
Do we have a responsibility towards society and city? by what reason?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 그리고 도시에 대한 책임이 있는가? 어떤 이유에서?
What do we as individuals wish to keep/sustain/save? (within the city and etc)
개인으로서 우리가 지키고 싶은 것은 무엇이 있는가? (도시안에서, etc)
Where does the thought of wanting to save something come from?
무언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 Our natural ability to 'care'? '돌봄'은 인간의 본성인가?
By placing our values on eco-friendly life, we can perhaps 'make' the responsiblity to save something.
생태적인 삶에 가치를 둠으로써 무언가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을 '만들'수 있을지도 모른다.
What can we do to construct a socially just city?
사회적으로 정당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What is social justice?
사회적 정당성은 무엇인가?
제가 좀 더 추가해서 질문하고 싶은 것은: 홍콩과 서울의 다른 (청소년)문화 ex) 홍콩/서울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자주 가는 장소, 그 이유. 그리고 앞으로 자신의 뿌리를 어디에 두고 싶은지 ex) 유학을 가고 싶은지, 일을 한다면 계속 자신의 나라에 머물고 싶은지 외국으로 떠나고 싶은지 등.
유니가 지난 시간에 숙제를 내주시고 가셨죠..
- 다음 주 금요일까지 각 그룹(지난 시간 같이 토론했던 그룹)끼리 토론을 지속하라
- 홍콩과 첫 번째 비디오 컨퍼런스 때 한 마디라도 할 수 있게 영어로 자신이 꼭 하고 싶은 말을 단 몇 줄이라도 쓰기
(제가 추천하는 것은 위에 질문 중 한가지를 골라서 일단 한국어로 쓰고, 그 다음 금요일까지 온라인으로 리사와 제가 도와서 영어로 번역해 보는 것입니다.)
- 홍콩 학생들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 질문 만들기. 기후변화시대의 living literacy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이것도 영어+한글.
- 간단한 지도 그려보기.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중심으로 해도 되고, 하자여도 되고 등등.
그리고 지난 토론 시간에 필기한거 올려주세요. 제가 기억하기론 허브, 유란, 산, 그림자, ..... 리사랑 같이 했던 팀 발표자 누군지 기억안나지만 올려주세요.
유니에게서 금요일까지 숙제 꼭 해달라는 당부 이메일이 왔어요-
지도/diagram 그리는 것은 나의 집, 이웃, 혹은 집에서 하자로 오는 길 등을 그려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