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꾸리찌바를 내려다보는 영상장면에서 꾸리찌바에 숲과 초록환경들이 많았었다는 것이 기억난다.
 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것 같지만 어쩌면 그다지 생소하지도 않을지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영상에서 봤던 꾸리찌바의 모습. 지금 그 모습이 나오기까지 많은 아이디어와 생각들이 필요했을텐데 그 생각들도 멋지지만 그 생각들이 실현되었다는 점과, 시민들과의 소통이 계속해서 있다는 점이 더 멋있는것 같다. 그리고 그런 생각들이 아주 세심한 것 까지에도 미쳐있는 것 같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 조금 더 생태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살아가는 것.......
(그 안에서 교통, 교육, 환경..........등등) 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오는 것 같다.
 또 더 세상이 발전되어 간다는 것은 지금처럼 산업화(?) 되는 것 보다는 특히 요즘같은 시기에는 나의 환경과, 세상이 떻게하면 더 다방면에서 효율성있게, 친환경적으로 살 수 있나........등등을 생각해내는 것이 오히려 세상이 더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