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으로써 우리가 지키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무언가 지키고 싶다는 생각은 어디서부터 오는가?
(- Where does the thought of wanting to save something come from?)
*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 그리고 도시에 대한 책임이 있는가? 어떤 이유?

- 글로비시 발표내용

우리는 우리가 도시에서 지키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 했다.
We talk about what we want to save in the city.
운동장과 기억, 편리한 교통, 공기, 사람과 동물, 오래된 빌딩의 의견이 나왔다.
It's a playground and mamory, convenience traffic, air, humen and animals, old beilding.
그중에서도 기억이 우리 안에서 가장 큰 토픽이었다. (다수-)
Among other things memory is the biggest topic in us.
우리는 특정 공간에 대한 각자의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Becouse we have memory of the places.
하자 운동장이 그것의 좋은 예시이다.
Haja's playground is a good ex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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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돌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