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부정사/동명사

1. 글로비쉬를 공부하는 것은 어렵다.
- It's to hard that stidying the Globish.

2. 나는 해야 할 숙제가 있다.
- I have a homework to do.

3. 나는 살기 위해 먹는다.
- I'm eating for to alive.

4. 우산 가져가는 것 잊지 마세요.
- Don't forget bring to umbrella.

??? bring?bringing???? 그리고 bring이랑 send에 따라오는 전치사가 있지않았나? 걔는 누구더라.

5. E-mail 보내는 것 잊지 마세요.
- Don't forget sending E-mail.

6. 뿌리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 Bburi likes drawing.

7. 무브는 피아노를 잘 친다.
- Move is playing the piano well.

8. 나는 너를 만나서 기쁘다.
- I'm glad to meet you.

9.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 I decided to start exercise.

10. 인생은 자신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
- Live is learing to myself.




현재분사/과거분사

1. 내 직업은 지루하다.
- My job is boring.

2. 나는 스포츠에 관심 없다.
- I'm not interested in sports.

3. 제이는 영화에 실망했다.
- J was disapointed the movie.

??? bore 처럼 동명사랑 to부정사의 기능이 뒤집히는 동사가 몇개 있었던것같은데
타동사였나... 아무튼 그 목록도 적어줬으면 좋았을걸!
나도 아주 오래전에 외웠던거라서 감에 찍어봤음.....

4. 산은 피곤하다.
- San is tired.

5. 환은 날아다니는 원숭이를 봤다.
- Hwan was seeing the flying monkey.

6. 음악을 들으면서 나는 잠이 들었다.
- I was litsening the music than I was sleep.

7. 차에 치였기 때문에 그는 병원에 가야한다.
- He is must going to hospital, because he had a car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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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부 다 헷갈린다 ㅜㅜ
to부정사와 동명사 / 현재분사와 과거분사의 쓰임에 맞췄다기 보단
어감이나 어색하지 않은 표현 위주로 골라서 써서 틀린문장이 꽤 많을것 같기도 해.
게다가 쓰임만 틀린게 아니라 문장 자체가 어색한것도 몇개 있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위에서 말했던것처럼 타동사와 자동사의 의미를 알아야 분사를 쓸때 주의하게 되는 동사들이 있잖아.
그런것들도 한번 짚고 넘어가주면 좋을듯! 비누반에서 잠깐 해줬던것 같은데
이상하게 적은건 기억이 나는데 찾아보니까 없네...ㅋㅋ... 어디다가 적어놨을까 ㅋㅋㅋ

여담이지만 역시 무엇보다도 전치사쓰는게 제일 헷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