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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제안이 있소이다.
우리 바투카스타가 지속성이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지속성을 키우려면 일기를 써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오직 자신이 누구에게 보여주는 거 없이. 그리고 다른 제안인데 무브랑 엽이랑 포디랑은 마니랑 홍대서 공연도하고 그러잖아 그거 우리끼리도 하자!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홍대서 해도 좋을 것 같구 999에서 공연, 입장료 천원씩 받고 뭐좀 먹으면서 죽돌들이랑 즐겨도 좋을 것 같어~ 그리고 요즘 대화가 필요한 것 같은데 일단 mt는 오바고 ㅋㅋ O
2009.05.13 20:54:32
저번 공연 연습할 때 서로 말 하고 싶은데 말 못하는 부분이 많다며
예를들어 그 때 일어낫던 사건은, 제 귀에는 명령조로 들려서 말 하던걸 중단하고 지적하는 것 같다며 말을 꺼냈는데 그럼 어떻게 말해야되냐면서 서로 기분 안좋았던 점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서로 말 하고 싶은데 자신있게 말 못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바투카스타에서 얘기가 좀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근데 mt는 무리고 환네 집도 이제는 무리죠.
2009.05.13 23:00:16
일어"났"던.
그런데 종종 촌닭들은 서로 말하는 것 모니터링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감정조절 잘 안되고 (때로는 너무 오버하거나 또 때로는 너무 침체된 분위기...) 무슨 말을 해야할 지 정리하기도 전에 말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주제에 좀 겸손하거나 주장을 유보하는 태도 같은 것도 좀 부족하다. 공연멘트를 들으면서, 예쁘게 말하려고 애쓰는 것은 잘 알겠지만, 예쁘게 말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준비하는 것도 잘 모르는 것 같더라. 여전히 서로 존대하는 것도 고쳐지지 않고... 어찌 생각하면, 존대말로 상처주는 것처럼 서로를 속상하게 하는 것도 없겠지. 그런데 그게 MT 가서 얘기하면 얘기가 잘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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