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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SOS와 제프,리사의 마임 워크숍 먼저 함께 모여서 제프와 함께 몸을 풀고 연습도 하는 마임을 함께 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오지 못한 SOS아이들이 있으니, 지난시간에 하였던 한명이 하는 극을 먼저 하였고, 그리고 혼자 하는 극이 끝나고 나서는 어제 두명이 짝지가 되어서 만들었던 극을 다시 한번 하였습니다. (한명이 하는 마임은, 혼자서 짧은 극을 보여주는 것이었고, 두명이서 하였던 마임은 두 사람이 극을 하는 것이었는데, 한가지의 규칙이 있었습니다. 똑같은 어떤 효과음을 극 안에서 해야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소를 타는 극이면 끽. 끽. 끽. 이런 효과음.) - 그리고 다음으로는 검정 막을 설치하여서 뒤를 지나가면 가운데 부분만 관객이 볼 수 있는 칸 사이의 틈새가 주어진 극을 해보게 되었습니다.(틈새는 두 군데여서, 앞에서 보면[ _-_-_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연한부분이 관객이 보는 부분입니다.) 처음으로는, 막 뒤에서 이리 저리 다니고, 막을 이용해서 손만 내밀어 보기도 하는 활동을 SOS아이들이 나가서 해 보고, 그 다음에 팀으로 나뉘어서 막을 이용해서 극을 같이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팀은 SOS 3-4명, 21날 공연에 가지않는 죽돌들 1-2명, 그리고 공연음악팀이 각 팀에 적절히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리사가 나머지 공연음악팀이 들어가서 극에 연출적인..부분에 대한 도움을 주는게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SOS워크숍에서 리사. 제프가 이야기 하였던 것중에 하나는 뛰어다니지 않기로 약속하기 였습니다.) 작업장 학교와 제프&리사의 마임 워크숍 지난 시간에는, 지금까지 작업장 학교가 마임 워크숍에서 해 왔던 것들을 정리했었는데요. (아이의 18일 워크숍 기록 글에 적혀있답니다.) 이번에는, 여태까지 마임 워크숍에서 해왔던 작업장학교의 공연(피봇을 배울 때 하였던 것, 두명이 하는 마임 등등)을 생각해보고, 공연에 올리고 싶은 극들을 큰 종이에 카테고리를 나누어서 각자 생각해보고, 그 곳에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피봇/혼자 하는 마임/ 여럿이 하는 마임/눈으로 하는 마임 등.. 이렇게 나누어 적었습니다.) * 그러면서 지난 시간에 어떤 극을 했었는지, 어떤 공연이 기억에 남았는지, 또 공연에 올리고 싶은 극은 뭔지 각자 혹은 여럿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여도 해보고 싶다면 그 다른사람에게 이야기를 하여서 자기가 해볼 수도 있고, 또 그때 같이 하였던 사람이 아니더라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다 적고 난 뒤, 지난 시간에 함께 공유했던 각자 죽돌들의 1-2인, 단체공연에 대한 아이디어, 생각을 적은 종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종이에서 본 해보고 싶었던 아이디어, 인상깊었던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하고 마지막에는 어떤 공연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 하는 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큰 종이에 적었던 각 극에 담당할 사람을 정하여 종이에 표시하고, 피봇. 따라가는 규칙의 극(창의사람?)을 소개할 사람도 정하여서 적었습니다. (다른 이야기를 하거나 축 늘어져 있는 상황이 있어서 진행이 지체되어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끝내기 전에 SOS와 제프,리사의 마임 워크숍에서의 죽돌들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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