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각자의 캐릭터를 가지게 된 것은 영화관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작업장학교 모두가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남학생 - 신상 미르 미로 미난 쇼
여학생 - 스텔라 초코 벗아 푸른 별
커플 - 훈제 고다
노부부 - 무브 서키
감정연기 - 핑두 까르 동녘 마루
민폐친구(영화 소개) - 온 하록
오타쿠 - 주님 선호
대학생 - 하얀별 마 나나 라온 풀
1 각자의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은 하나둘씩 영화관에 입장한다. 모두가 자리에 앉아있을때 가운데 두자리만 비어있다. 무슨 소리인지 모를 잡다한 소리가 섞여 시끄럽다. 그러다 아이가 중간에 신호를 주면 모두 스탑이 된다.
2 스탑이 되면서 여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셀카를 찍으며 왁자지껄 논다, 잘생긴 남학생의 눈치를 보며 내숭과 어떤 이쁜 척을 한다. 그러자 남학생들 중 한명이 시끄럽다고 조용히 좀 하라고 한다.
그러면서 여학생들과 남학생들의 말다툼 도중 잘생긴 남학생을 거들먹거리며 이야기해도 좋다
3 그러다 대학생들중 한명이 뒤를 돌아보며 시끄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여학생들과 남학생들은 얼음이 되고 대학생들의 모두 얼음이 깨지면서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한다. 대학생들의 자취문제 알바문제 오티 등등의 대학생활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4 중간에 자리가 비었던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대학생들의 다리를 치며 들어온다. 다리를 치는 동시에 대학생들은 얼음, 두명 친구가 영화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이때 간단한 영화에 대한 소개를 한다.
5 이야기를 하는 도중 커플들에게 팝콘을 쏟는다. 죄송하다고 이야기하는 동시에 두명의 친구는 얼음, 커플들은 자연스럽게 팝콘을 치우며 "자기야 괜찮아?"와 같은 닭살스러운 대화를 이어간다.
6 (얼음과 얼음에 풀려나는 것을 아직 못 정함 )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풀려나면서 그 커플들의 미래를 보여주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어 "뭐라고? 잘 안들려!"와 같은 노부부의 애정과 저런 부분을 이용해 연출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7 (위와 같이 못정함) 오타쿠들의 대화
8 (갑자기 한꺼번에 시끄러워진다) 몇초간 이런 시끄러운 상태가 되다가 영화를 시작하는 나레이션 혹은 중간에 어떤 누군가가 시작한다고 대사를 쳐도 좋을 것 같다.
9 영화를 시작한다.
중간 중간 영화에 대한 전개와 같은 것은 오타쿠라던지 아줌마라던지 노 부부라던지 커플이라던지 등등의 각자의 캐릭터가 가진 걸로 대사를 쳐도 괜찮을 것 같다. 감정연기가 잘 되는 사람들의 표정연기가 매우 중요하다.
슬픔 공포 즐거움 로맨스 등의 표현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혹은 중간중간 재미있는 에피소드같은 걸 혹시 생각나는게 있으면 아이디어를 던져주면 감사합니다!!
일단은 역활들을 제가 먼저 정해 놨는데요. 문제가 있거나 원하지 않는 죽돌들이 있으면 댓글이던지 개인적이로 이야기해주세요.
그렇지만 최대한 협조를 부탁해요! 협조라는 단어보단 같이 하는 거니까 잘 협동해서 잘 해봤으면 해요! 제가 디렉터역활을 맡았지만 같이 하는 거니까 아이디어나 불편한 거나 뭐 등등의 의견들을 내주세요
영화를 시작하고 영화를 관람을 하는 도중의 연기는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을 생각해볼게요.
너무 늦어져서 죄송해요. 리사랑 제프랑 이야기를 먼저해야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