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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안녕하세요(Good Night!! 밤이라서..)
오늘 오후 난생 처음으로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 라는 프로그램을 했는데 저는 영상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졸지도 않았구요..(ㅋㅋ) 영상을 보면서 우리나라에서의 문제점으로 지목되고 있는 점들이 꾸리찌바에서는 일상생활이 되어있었 다는것이 정말 신기하기도, 부럽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비교도 많이 되더라구요. 그중에서 가장 부러웠던 점은 장애우들을 먼저 생각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와 많은 차이를 느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버스가 있는가 하면 장애인들을 돌보아 주는 도우미들까지.. 그래서 저는 이런 배려하는 생활이 우리나라에서도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시 한가운데 숲같이 큰 공원이 자리잡고 있다는것도 굉장히 부러웠습니다. (솔직히 전부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의문점이 있었는데요.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자동차에서 뿜어저 나오는 매연과 소음등이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자동차에서 생겨난 이런점들을 꾸리찌바에서는 어떻게 보고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나중에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친환경 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해 나갈수 있는 방법은. 저는 소변을 보고나서 물을 내리지 안고 중간치 정도 되는 바가지에 물을 가득 담아서 변기에 붓습니다. 그러면 물을 내리는 것의 5~10배를 절약할수있습니다. 물도 잘 내려가구요. (이건 정말 짱!!) 하지만 대변은 안됩니다. 물이 부족한 우리나라!! 물을 아껴씁시다..(이것에 대하여 아직 이해못하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친절하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고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 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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