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맥락은 도시 안에서 환경적인 부분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큰 것 같다. 친환경 디자인이라는 것은. 혼자만 고민하며 표현하는 것이 아닌 그것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하는 의도. 활동가이기도 한데, 자신이 주도하는 친환경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식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친환경적인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형태가 없는 것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이미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드는가?

티셔츠에 그림 그리는 것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훨씬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것 같은데 그 아이디어는 어디서 어떻게 유추하시는지?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은지?

예술이란 무엇.

환경을 생각하게 된 계기.

6.25를 겪으셨는데, 도시가 빠르게 변하는 모습을 보고 자라셨을 거라 생각한다. 그랬을 때 지금 도시는 어떤지? 어떤 식의 변화가 있었는지?

교수님이 보는 세상은?

친환경적인 부분들이 생활 속에서 잘 지켜지지 않을 땐? 어떻게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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