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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일정은 무브가 써주었으니 일정이 궁금한 사람은 무브의 글을 보기 바랍니다. 학교에 원래 9시 30분까지 와야 하는데 나는 한 40분 쯤 온 것 같다. 덕분에 지각을 하고 썩 좋지 않은 리허설을 돌려봤다. 아과지베베 아카펠라를 할 때 화음을 넣는 부분이 평소보다 잘되긴 했지만 왠지 다들 힘이 없어 보였고 뭔가 부족해보였었다. 이 공연으로 인해 이상화 선생님을 알게 된 것 같아 좋았다. 바투카스타 수고했어! O
2009.05.13 08:50:29
정말 오타가 많아서 정신 없군...
그리고 "쨋든"으로 시작하는 것은 아마 그냥 말로 들어도 품위는 없을 것 같다. '성공적'이란 것은 칭찬과 박수소리에도 있겠지만 공연팀 내부의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도 재어져야 한다. 그럴 때, 이 공연의 의미와 성공여부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2009.05.13 17:07:40
오타가 왜 이렇게 많다냐 요즘 노트북 타자가 좀 그러네요.
내가 쓰고 한 번 더 읽지 않은 것도 있지만. 공연팀 내부의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면 성공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네요. 제가 말했던 성공은 관객들의 반응이었습니다. 히옥스가 말한 칭찬과 박수소리. 딱 저거네요. 여러 가지 면으로 본다면 성공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정정하죠
2009.05.13 20:17:48
오피 본인이 더 잘 알겠지만.. 제가 느꼈던 '여러 가지 면' 이라는 것은
-악기연주의 미숙함 -떠들석한 분위기 [마이크가 저기있니, 뭐가 여기있니 시끌시끌 했어요. 모두 목소리 크기조절이 잘 안되었습니다.] -분명하지 못했던 멘트 가 아닐까 싶습니다. 관객들에게서는 '와, 매우 훌륭한 공연이었다.' 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공연팀에서의 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사실에서 여러 가지 면으로 봤을때 성공하지 못했다는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P.S 아참 오피야;; 너의 글을 읽기에는 눈이 조금 아프구나;; + P.S 중간에 잘 찾아보면 '쨋든' 이 더 있어..
2009.05.13 20:48:24
쨋든 꼭 지울 필요 없다고 생각해 왜 자꾸 쨋든을..........눈이 아프기까지 하다면 바꿔줘야겠지만..
아 그리고 저는 공연 때 약간 라이노 마이크 볼륨이 타르꺼보다 눈에 띄게 크게 들렸다는 것이고, (하지만 크게 문제됬다고 생각치 않아서)공연에 열중해서 악기 소리가 잘 틀렸다거나 그런 건 눈치채지 못했어. 멘트도 괜찮게 생각했고; 그래서 내가 말했던 여러가지 면이란 처음에 생각했던 관객들의 칭찬과 호응, 분위기 이런 것들을 봐서 성공이라고 했던 것과 공연 팀 내부에서 일어난 일들을 말한거였어.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그닥 성공적이진 못했다는 거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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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았을 거라고 - 나았을 거라고
오피의 글은 조금 문단을 나누고 잘 정리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읽다보니 정신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