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미안합니다.

나는.. 나의 처음 타깃은 우리 아빠였다... 이분은 건축현장에서 지위가 높진 않지만.. 그래도 생태건축에 대해 관심이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시지... 아버지를 위한 명함을 만들어드려야 한다...

하지만 바우문에 대해서도 브레인스토밍을 하였다. 툴수업 겸 해서 바우문에서 쓸 수 있는 이미지가 하나 있음 좋겠다 싶었다. 크흑... 나는 아직도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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