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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두번째 키비 워크숍이 시작됐다.
우선 처음으로 키비 워크숍을 들었을 때 와는 달리 이번에는 약간 마음 가짐이 달라졌다. 지난 워크숍 에서는 약간의 보충되는 것들을 찾는 과정이라면 이번에는 지난 워크숍에서 내가 놓치고 갔던 부분들을 찾는 다고 보면 될것 같았다. 역시 첫날 답게 오리엔테이션을 하였고 왠만하면 다아는 이야기들이 흘러 나왔고 초반에는 약간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러나 수업 중반 질의응답 시간 서부터 분위기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거기서 또한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어떠한 부분을 바로 잡을수있었다. 이번 두번째 워크숍에서는 공감이라는 부분에 있어서의 영역을 확장시킬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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