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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난 종종 집에서마저 갑갑함을 느끼기 떄문에 독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도시에 살고 있는 청소년으로서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그건 내가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지 않아서일까? 이렇게 사람이 많은 도시에서 내가 돈을 벌고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처럼 모든 청소년들이 독립을 하겠다고 하면 도시에는 집이 부족해서 새로 짓고 더 높이 쌓아서 비좁아질 것이다. 그래서 생태적으로 더 큰 피해를 입게 될지도 모른다.
홍콩 학생들도 독립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나? 독립을 하지 않으면 한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이 기후변화 시대에 어떤 식의 독립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I sometimes feel tight even in my home, so I think about independence. I think I don't have the right to insist my thought as a teenager either. Will that be because I'm not independent in an economical way? How could I get my job and house when there is so many people in this city? If every teenager want to live independently, the city will have to build more buildings, more higher. The city will be so crowded. So, we would effect more bad aspects on nature. Do you think of independence too? Do you think we don't have the right as one person if we don't stand alone? What would be the best way of independence in this climate changing era? 세상은 나와 너, 우리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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