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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내가 도시에서 생활을 하게 된 지가 2년 정도가 되었다. 도시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도 너무 많고 빠르고 복잡해서 답답해 질 때가 있다. 사람들은 그럴 때마다 찾는 마음의 휴식 공간이 있다. 나는 도시가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한 것에서 피곤함을 느끼기 때문에 그럴 때 마다 조용히 혼자 있을 공간을 찾아서 휴식을 취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도시의 화려한 거리가 편안 할 수도 있고 사람이 많은 것을 좋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도시에 살면서 어떤 종류의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어디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는지가 궁금하다. 정리를 하자면 도시가 답답하다고 느끼는가? 언제 답답함을 느끼나? 지금 도시에서 살 고 있는 우리의 하루를 돌아볼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는가? 그 일들 속에서의 휴식, 여유는 어디에서 찾는가? 그리고 홍콩 사람들이 도시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는 지도 궁금하다. I've been living in the city for 2 years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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