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문장 


아이 - 혹시 내일이라도 당장 독가스에 싸여 버릴지도 모르는 세계의 한가운데서도 꽃들은 세심하게 작은 잎사귀들을 피워내고, 네다섯개의 꽃잎이나 일곱 개의 매끄럽거나 들쭉날쭉하게 생긴 꽃잎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풀 - 그래 그런 사람도 있어야지


서키 - 비교는 끝도 없다. 


미로 - 비록 태양이 사라져도 한 줄기 빛을 받으리라


다미 - 넌 복잡한 생각하는 걸 우울하다고 표현해


푸른 -


나나 - 쉴수록 몸이 무거워져 간다.


벗아 - 결국에는 괜찮아 질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때가 아닌거죠


마루 - 내가 나를 무시해


스텔라 - 


하록 - 


선호 -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나와 사람들의 언어가 어긋나 버려서 재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이 였다.


주님 - 인간의 마음은 피부를 경계로 계체의 내부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음속에서 존재한다.


(하얀)별 - 난 당신에게 사용할 단어를 모르겠어요.


핑두 - 과거에는 땅 문제 지금은 에너지 문제 미래에는 물 문제가 될것이다


마 - 최선책이 아니라 차악인거야


미난 -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멀어져가고 있었다.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