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징검다리 프로젝트와 관련 공연부탁.
- 작년처럼 프로그램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ex. 동부보호관찰소워크숍 등) 징검다리 사업을 총괄하는 거점공간을 노원과 난곡 두 곳에 설치하게 되는데 그 1호점의 오프닝 행사가 노원역에서 진행됨.
- 꿈틀학교가 운영하게 될 1호점(틔움센터)에서 노원역까지는 걸어서 7~8분거리. (세이랜 걸음으로)
- 7~8분거리를 행진하는 공연 (포디계산으로는 걸어서 7~8분 거리면, 행진으로는 20분?)
- 노원징검다리에 브라스통을 연결하고 싶기 때문에 이미 브라스통에게 공연 의뢰하였음.
- 브라스통에게 바투카다 공연에 잼을 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냐고 질문 → 가능할 것 같다는 브라스통 측 대답
- 제안내용은, 공연팀 공연1곡+브라스통 공연1곡+잼(행진)
- 제안을 하는 데 있어 내가 생각하는 조건은, 거의 연습없이 하자에서의 잼 연습 1회(반나절 정도 연습이라는 뜻)로 해낼 수 있어야 하고, 당일 리허설 불가함. 이유는 현재 공연팀이 각자 과제 등 수업의 일정과 다른 공연 일정 등을 고려할 때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면 '잼'은 하기 어렵다고 생각.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은 잼은 제외하고라도) 동부보호관찰소 워크숍을 진행해본 강사그룹으로서 공연팀이 이 축하공연을 해주었으면 함.
- 조형선생님이 말씀하셨던 '브라스'가 필요하지 않니?에 대한 경험도 됨.
- 자세한 얘기는 내일 잠시? (아침 모임 끝나고 잠시 얘기할 수 있는지?)
6월 3일 서밋
- 유스토크에서의 공연 의논 필요
(어쩌면 문학의 집을 미리 방문해보든지 하는 사전준비 필요.) - 성미산아이들 공연을 성사시키는 일은 어떻게 하기로?
6월 6일 해남여행
- 묘소 앞 파고지 노래 (2-4시 사이): 이때 세나도 노래할 예정.
http://school.haja.net/graduation2003/portfolio/xena/img/usahay.mp3
http://school.haja.net/graduation2003/portfolio/xena/img/하늘에쓰네.mp3
세나의 노래는
"나는 가끔 너의 꿈을 꾼다"는 뜻을 가진 필리핀 노래 <usahay>와
고정희 시인의 시를 세나가 노래로 만든 <하늘에 쓰네> 두 곡.
(고정희 시인이 여성주의 시인이 되는 터닝포인트는 필리핀으로의 여행을 통해서였고, 이 때문에 세나는 고정희시인을 위해 이 노래를, 남이는 'sometimes i deam of you'라는 타이포그래피를 넣은 티셔츠를 제작했었다.)
- 저녁 파티 (생태문화학교 운동장 캠프파이어) 에서 바투카다. (6:30 이후)
저녁 파티의 다른 guest는 홍콩학교팀+지현+복태(공정여행팀 MAP의 판돌-여기서는 길별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그리고 어쩌면 Jeff & Lisa (NOT Lisaa) 의 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