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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잔액부족들을위한 하우스(S-02) <자본주의 은신처 / hideaway from capitalism> 디자인 : 박활민(하자허브리사이클 공방) 숨막히는 하루하루 자본의 쳇바퀴에서 우리들 자신의 영혼을 보호할 은신처가 필요하다. 내가 살기위해 내 스스로 은신처를 구한다. 마음속에 풀한포기 꽃한송이 키우지 못하고 뭐가그리 바삐 떠밀려 살아왔을까. 적당한 타협속에 영혼이 이정도 인걸 감사해야하는 걸까. 이게 진짜일까.친애하는. 잔액부족님들.그렇다고 자살은 하지 맙시다. 죽기전에 전력을 다해.스스로 구해보자. 단 한번만 이라도.무엇이 두려운가.집은 사기위한게 아니라 살기위한게지.자본주의가 그대의 목을 조여온다면 .잔부의 대부 소로우.형님을 떠올리자.지금으로부터 167년 전에 28살 쏘로우는 원든호수에서 <자본주의 은신처>를 스스로 짓고 후세들의 영혼을 구하지 않았던가. 잔부들의 생명력은 끊어지지 않는다.면면히 정신에서 정신으로 이어여 온다.노예계약. 당신 월급을 꼬박꼬박 받아도 월세내고 생활하면 다시 원점 아닌가. 돈이 없는 놈은 이런 삶의방식이 당연한걸까? 집에대한 다른 상상을 해보자. 사기위한 집이 아니라 살기위한 집을 상상해보자.무기력해서건.피곤에 쩔어 지쳐서건.당신 자신을 보호할 당신만의 은신처가 필요하지 않나요?. -작가의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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