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창의성에 대하여 토의했을 때, 가장 중요하게 언급되었던 것이 창의성이란 과정 그 자체라는 것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what is process? 라는 질문이 나왔고, 그 때 메테가 말씀하셨던 '모든 것이 과정이다'라는 말이 매우 인상깊었으며 우리가 이 워크숍에서 배우고 있는 것-리더쉽과 팔로우쉽 등-은 모두 '과정'이며 우리는 이 워크숍에서 과정이라는 것 자체를 중요하게 배우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attitude

워크숍을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나온 키워드 respect,guts,support,leadership,followship등의 것들을 통합적으로 모두 'attitude'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creative

일단 워크숍 내내 창의성이란 주제가 매우 중요하게 다뤄졌고, 우리가 나름대로 정의내린 창의성이란 것이 하자작업장학교에서 하고있는 일과 매우 밀접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틀이라는 박스와 박스 사이의 어떤 것. 그리고 우리는 워크숍을 통해 창의성이란 기발하고 무언가 특별하고 새로운 것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이라는 것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마, 고다, 서키, 푸른, 훈제, 풀, 나나, 미르, 하록,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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