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정리가 덜 되서요_
지금서야 올리네요.
코멘트는 환영이며

공연팀은 아래 질문에 대한 답변댓글을 써주세요~
(뭐 딴사람이여도 되요..)

토론해봤으면 하는 이야기.

-나의 솔로는 이러하다.

1.스킬의 조합을 잘 하면서 알아들을 수 있는 소리를 전한다.

밴드에서는 확 뛰쳐나오는 느낌을 주기 위해 소리의 변화를 주거나, 소리를 높이고

퍼커션에서도 복철이 늘 강조하는 ‘멀리 가서 놀아도 되는데 베이스를 벗어나선 아니된다.’를 지키려 하고 있다. 사실 퍼커션 솔로는 아직 손에 익지 않아서 영상을 보거나 바투카다 음악을 계속 청취하며 카피Copy중이다.

 2.눈을 감고 연주한다.

이게 느낌을 살리기 가장 좋은 것 같다. 감각만으로 연주에 몰입하기 참 좋은 방법이다.

 3.청중들이 환호할 타이밍을 제공하라.

반복적인 구절을 연주하고 있으면 관객들이 ‘이때다’ 하고 환성을 지를 타이밍이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있다.


-각자 음악을 재미있게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재미있다 = 여러 감각 만족

-나도 재밌고, 관객도 재밌어야 하고

소리만 내기엔 너무 재미가 없을 것이다.

몸도 가만히 있지 않고

표정에도 변화를 주고

조금 더 톡톡 튀는 발상을 첨가하며

음악을 꾸준히 하되 중독적으로 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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