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우 10대들이 독립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다. 어떠한 사정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산다고 해도 부모님의 원조를 전혀 받지 않고 살아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본다. (이부분 자세히 모르겠어요;; 혹시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원조를 전혀 받지 않는 분도 있나요?) 물론 10대의 독립이 물질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정신적인 독립으로 따지자면, 물질적인 것보다 몇 배는 더 어렵다. 한국의 10대의 권리는 이미 그들의 부모, 혹은 선생님에게 속해있다. 한국의 일반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은 그들의 권리를 주장할 권리조차 없다. 그들은 hair, costume, accessories에 대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강요한 rule에 따라야 한다. 체벌 등이 법으로 금지된지 오래지만 여전히 학생들은 학교에서 심한 체벌을 받곤 한다. 물론 모든 일반계학교가 그런 것은 아니고 많은 대안학교의 경우 전혀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일반고 학생들은 관리받아야 할 대상으로 보여지며 독립은 커녕 속박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10대의 정신적 독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봐야 될 것 같다,



이정도 내용을 대충 번역해둔 다음에 혹시 말할 기회가 오면 읽기보다는 말해주는 형식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말할 기회가 안와도 좋겠지만)
오늘 저녁에는 너무 졸린데다가 자서전도 써야되서 번역은 못할것같고;; 내일 틈틈히 번역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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