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미정
한 번 뿐인 삶 속에서 자신보다는 남을 위해 헌신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녀는 해남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후에는 해남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런 그녀가 일생동안 가장 크게 남긴 흔적은 시입니다. 그 무엇보다도 치열하였고,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그녀는 현재 자신의 고향인 해남에 있습니다. 이런 그녀의 이름은 고정희입니다. 그녀의 흔적을 찾고, 정서를 느껴보기 위해 우린 해남으로 갑니다. 해남의 그녀에 대해서 해남을 찾아가는 우리는 어떤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