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어떤 식으로든 나는 마주하고 있다. 점점 내가 말 뿐인 것 같다.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우리는 느끼고 이해하고 받아드릴 줄 알아야한다. 왜 지금같은 상황이 찾아왔는지 고민해봐야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