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속에 숨을 쉬며 사는나
메케한 공기 무분별한 재개발
뭐가 그리 급한지 잠시 숨고를 틈도
없네. 자신이 망가트리는 게
뭔지도 모른 채 삶을 살아 자연 과
공존 하며 살아가던 인간이 어느 덧
자연을 부리는 지배자 가 됐어.
무자비한 에너지들의 낭비
쓸데없이 굴러가는 전기들의 행진
이제는 돌아봐 스스로 바꿀 수 있어
조금 씩 더 의식하고 한 번 더
생각하며 실행해봐 스스로의 약속
그것만으로도 네 역할은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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