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Perspectives and commitments 의식/시선과 약속해야 할 부분 1.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의식하며 둘러본다. 5. 문제의식을 느꼈을 때 방관자가 아닌 참여자가 된다. 16. 죄의식이 아닌 책임의식을 갖는다. 21. 자신이 생태계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생명들과 동등하다는 것을 안다 14. 말만하지 않고 실천한다. 30. 내 주위에 있는 사람과 환경부터 지킨다. / 내 위치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26. 책임 회피하지 않고 나부터 시작한다. --- 절약- 전기부문- - 낮에는 전등을 켜는 대신 자연광을 이용하자 - 사용하지 않는 제품의 콘센트를 빼놓자. [대기전력 소모] - 실내 냉/난방기를 가급적 사용하지 ex)온도 2도씩 올리거나 낮추고 익숙해지면 또 반복해보고, 내복을 착의한다. - (주위의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에 대해 알아본다. ex)분수가 불필요하다가 느끼는 것은 시나 구청에 사용하지 말자고 건의한다, 냉방이 강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온도를 낮춰달라고 요청한다.) - 설거지는 손으로도 할 수 있고 청소는 빗자루로 할 수 있다. (굳이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내 몸으로 한다.) - 공간을 나설 때 불필요한 전력을 체크하고 끈다. - 각 가전제품의 올바른 전력 절약방법을 알아본다.ex) 냉장고 벽이랑 조금 떨어트려놓자 - 집 안의 불필요한 전자제품의 수를 줄인다. ex) 시계만 10개면 좀 줄이자 물 부분 -가능하면 빨래를 몰아서 한다. -설거지나 세수를 할 때 물을 받아서 한다. 여건이 안되면, 물을 반만 튼다. -양치할 때는 물 끄고 한다. -샤워는 되도록 짧은 시간에 끝낸다.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목욕 하는 것의 횟수를 줄인다. 재활용 부분 -물건을 버리기 전에 어딘가에 나눔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쓰레기를 버리기 전에, 이 것이 분리배출인지 아닌지 체크한다. -구제품 사용을 고려해본다. 누가 입던 옷도 의외로 괜찮다. -재생지나, 마분지를 사용한다. - 쓰레기가 보이면 누가 치우기를 바라지 않고 내가 줍는다. 소비 부분 - 유기농 제품이 왜 비싼지 알아보고, 선택한다. -> 산이 설명 - 되도록 공정 무역 제품을 사도록 한다. - 자신이 소비하는 제품의 포장이 무엇으로 되어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본다. - 소비하기 전에 이것이 정말 필요한 건지 3번 생각해본다. - 소비하는 제품의 근원지, 사용했을 때의 영향을 안다. ex. 나이키 축구공, 과대포장 제품 -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캠페인 부분 - 주위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위한 선언문'을 공유하자고 권유한다. - HKSC와 HPS는 동시간대에 'earth hour'를 즐긴다. 주기적으로. ex) 한 달 - 일주일에 하루를 쓰레기 없는 날 또는 종이 사용 없는 날로 정한다. - 쓰레기를 분리수거 할 때, 이 것이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다 같이 알아보고, 공부한다. - 각 클래스, 작업장 별로 쓰레기 줄이기 대회(인원수 대비- 각 클래스, 작업장 등, 방별 로 쓰레기통을 놓고 체크한다던지)를 개최한다. - 벼룩시장을 열어 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기)운동을 되살린다. - 환경 지킴이를 뽑아, 체계적인 환경실천을 만들어나간다. - 환경에 대한 의식이 있는 사람은 머문 자리도 의식 있다. -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 비 오는 날 실내에 들어갈 때 일회용비닐집 대신 다회용 우산집을 사용한다. 우산집은 집에 못 쓰는 우산을 해체하여 만든다. 순서, 약속 -늘 우리가 24시간 동안 실천 할 수 있는 것 -지구의 날처럼 특정하게 지정해서 할 수 있는 것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