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한 학기동안 수고하셨어요.



항상 지금 무슨 말하는지 못 알아듣고 이상한 말만 한 것 같아서 여러분께 죄송할  따름이네요 히잉
과제도 깜빡 잊고 안 해오는 경우가 태반이어서 앤드류에게 정말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이번 학기 동안, 말은 많이 해보려고 무진장 애를 썼지만 쉽지만은 않았는데,
차차 나아질 수 있을 거라 자기 위안을 하고 있습니다.

아, Summit 때 홍콩 학생들과 이야기하는데에 굉장히 도움이 됬던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서밋 끝나니까 다시 원상태로 바보됐지만)

모두 힘들었겠지만 서로 별 탈없이 마무리짓게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훈훈하게 이 글을 씁니다.

수고하셨어요 , 여러분

후리토킹해요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