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 - 이제 찡찡거릴 나이는 지났지 않냐

신상 -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해

마루 - 버튼하나를 누름으로써 인간이라는 게 의미하는 바를 바꾼다.

나나 - 그래 미래가 아니라 과도기야

마 - 어쨋든 나는 그 일을 해요.

까르 - 여기는 평균나이가 21살이야 심지어 40대도 있어 그렇지만 그들 모두 학생이야.

벗아 - 기억이란 참으로 즐거운 것이다.

별 - 버스가 날았으면 좋겠다

푸른 -  지금 당산동 일대가 사십분째 모두 정전이래

선호 - 맛있어 역시 난 고기를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겠구나

풀 - 팔십년 뒤에도 땅이 남아있을까?

하록 - 그 중에서도 축구하는 걸 정말 좋아했다.

미로 - 용기있는 한사람이 다수의 힘을 갔는다

스텔라 - 다른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 자신을 사는 게 목표가 되어있어야해

서키 - 만약 나를 햇빛과 달빛 중 어떤것을 닮았냐고 하면 햇빛같은 사람이다

훈제 - 나는 왜 인사조차도 왜이리 어설픈가

별 - 사람이 이것저것 트집잡을때처럼 칭찬도 할줄 알아야제

아이 - 냉장고가 있으니까 채워야지

초코 - i am not sure what i am d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