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 한국의 관공서 중에서 진지하게 내일의 한국을 생각하는 곳은 기상청 뿐이니까.


푸른 - 남에게 바랄 뿐이다. 남에게 해주고 싶은 것 따위는, 뭐 하나 떠올리지도 못하는 주제에


다미 - 부러운 사람이 그렇게 없냐 커플을 부러워 하게


풀 - 


선호 - 


하록 - 


신상 - 


훈제 - 동동거리는 사람은 쉬는 시간도 재미없다.


미르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다


마 - 여행은 되돌아 보았을 때에만 매력적인 것이다


나나 - 제발 할수있는 일을 합시다 뺘샤 일은 찾는 만큼 보인다 잖아요 빠샤


초코 - 욕망은 우리를 자꾸자꾸 끌고간다 도달할수없는 곳으로 끌고간다. 우리의 불행은 바로 거기에 있다.


벗아 - 연필은 쓰던걸 멈추고 몸을 깍아야 할때도 있어


별 - 당신은 마음속에서 근로하고있습니다.


고다 - 지금 내삶은 어떤 파도의 물결속에 떠밀려 가는 지, 물결에 흐름을 타고 있는 것 인지


온 - 우리는 오랫동안 피를 흘리겠지만 애도한 법을 배운다면 얻는 것이 있다. 


아이 -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귀하게 여기는 것이 사랑인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