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생각보다는 아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약간의  reminding식으로 경청을 시도했다.
키비의 조언들은 100퍼센트 동의를 했다.
힙합이란 무엇인지 좋은 랩이란 무엇인지
 혹은 자신의 고비를 어떻게 넘어야하는지
가사에 대한 mind는 어떻게 가져야하는지.

첫날이여서 그런지 서로의 랩 혹은 랩의 시작에 대한
경험담들로부터 시작을 했다.
키비의 워크숍을 듣는 모든 MC 희망자들과 좋은
인연이 되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