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ry road 이야기가 나왔길래, 그 노래가 나도 우리에게 참 좋을 것 같아서 함께 부르면 좋을 것 같은데, '

그건 회상하고 추억의(?) 그런 노래고 이번에는 또 새로운 노래를 들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좋은 것들이 생기면 댓글로 달아놓자, 그럼 내일 좀 더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