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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영상팀 •인터뷰를 하기로 결정. •키워드는 3가지로 추렸다. •'현재' =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어떤 시간을 중요시 여기고 있는가? 어떤 시간을 어디서 보내고 있는지(장소에 관한 생각)? 최근에 즐거웠던 기억이나 활동, 일상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미래' = 기대나 희망이나 걱정이나 바램이 있다면?(개인적인 차원에서) 20살이 되면 먹고사는 걱정, 어떻게 살아가야하게 될지 생각을 하게 된다. 그쪽은 과연 어떤 것일지? •'변화' = 어떤 작은 변화들을 통해서 좋은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의미의 키워드. •'친구' = (*더 정리가 필요함)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데 우리가 가서 만나는 학생들과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서로 이해하면 좋을지? 공연팀
•심플한 곡 구성은 HPS에서 미리 준비.(샘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을 것 같다.) •HPS와 LMTC의 관통되는 키워드를 가지고 즐겁게 노래를 만들어보자. 순간, 나눔, 소통, 일상, 불안한 것, 소명, 일, 진로, 행복, 일상, 시간, 친구, 미래, 변화, 한계, 공감, 계기, 평등, 지역, 공간, 태도 •대화를 통해 키워드를 추려내서 약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팀을 나눈다. 그리고 노래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노래만드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작업을 한다. 예를들어서 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저런 말을 꺼내보는 연습이 필요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식으로 기승 전결을 만들고 있다. •지난 여행때는 항상 작업장학교가 악기를 연주했었는데 첫 여행처럼 악기도 연주하고(여행 때마다 악기에 재능도 있고 관심을 많이 보였던 사람들이 있었다.) 노래도 불렀으면 좋겠는, 축제 때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인 것 같다. 양측 다 지난 여행에서도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다는 아쉬움이 많았다. 좋은 노래가 나올려면(꼭 이것을 목표로 두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눠봤으면 좋겠고 그 중에서 중심적인 키워드를 정해 좋은 결과물을 냈으면 좋겠다. 디자인팀 •미래자서전 : 과거, 현재, 미래 •'현재'에 집중을 할 것이다. 곧바로 너에 대해서 쓰라고 얘기를 하면 안되니 질문을 할 것이다. (여러가지 질문이 필요함. 청개구리행사처럼 질문을 준비할 수 있고, 미리 준비할 수도 있고, 가서 질문을 만들어 서로 물어볼 수도 있다. •현재의 자신이 과거와 미래에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적는다. -Ex)치즈 케이크를 좋아한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과거에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케이크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나는 앞으로 치즈 케이크를 잘 만들고 싶다.- 식의. •보통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자신이 후에 어떤 일을 하게 될지'라는 얘기를 먼저 하는데 그것 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 •삽화를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그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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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프로젝트-공연팀
오전
•자기소개, 이 워크숍에 대한 기대로 시작한다.
•HPS에서 미리 준비해왔던 키워드를 공유를 한다. 그리고 LMTC학생 사이에서 부상하고 있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물어보고, 정리가 되지 않았을 경우 짧게 얘기해서 키워드를 뽑으면 좋겠다, 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본다. 그리고 두 그룹으로 나뉘어 키워드를 정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짧게 공유를 한다.
오후
•오전에 팀 그대로 니눈다.
•한 줄 가사를 만드는 방법을 만들어본다. 노래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 시간은 짧게. 가사를 쓰고 노랫말을 붙인다. (예시)
•한 줄 가사를 만들어본다.
•그리고 키워드를 가지고 가사를 만든다. 시간 여건에 따라서 멜로디와 가사를 다듬기, 녹음을 한다.
가사를 쓰는 방법.
•준비할 것 : 후렴구 준비 멜로디는 만든다. 가사는 같이 만들어보자. 다른 Verses, 같은 Chorus가 될 수 있는.
•유의할 것 :(우리가 이번에 워크숍을 진행할 때 Remind해야 하는 것)
1)
고향으로 언제 돌아가서… 라는 식의 이야기를 유도했다. 우리가 생각하고 그랬던 것이 선의를 가지고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생각이라는 것은 이해가 되어야 하는거다. 내가 유도했던 그 문장이 그 사람들이 말하게 유도했었던 것 같다. 단어를 두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말이다. 내가 원하는 답이 있을지 모른다. 그렇지만 그것은 조심해야할 것 같다. 궁금한 것을 빙자해서 질문을 해야할 것 같다. 어저께 온이 '평등'이라는 단어를 말했는데 우리는 자주 '공감'이라는 말을 쓴다. 연민이나 동정이라는 말 대신 쓴다. 우리는 그런 태도로 공부를 하는 점에서 잘 생각을 하면 좋겠다.
2)
그룹으로 흩어져서 얘기할 때 부담스러울테지만 조급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천천히 대화를 해서 작은 것이라도 제대로 소통을 하자. 언어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을 하면 된다.
3)
우리가 어떤 형식을 정할 때 많이 헷갈릴 때가 있다. 우리가 강사처럼 임하고 싶지 않다는, 그런 이유가 있었으니까. 워크숍을 진행해야하는 스태프보단 참여하는 입장에서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고 재미있게 노래를 만들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공연팀이 추려낸 키워드
일상(Daily life), 진로(Course), 행복(Happiness), 소명(Calling), 미래(Future), 희망(Hope), 관심(Interest), 기대(Expectation), 염려/불안(Concern), 가치관(Value), Place(장소)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Ju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