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저희 형이 이번에 알려준 음악인데요.. 퓨전판소리에요.


이 소리는 판소리 춘향가에서 춘향이 변사또의 수청을 거절하고 옥에 갇혀서
칼을 쓰고 머리를 산발하고 옥중에서 님을 그리며 신세를 한탄하는 대목입니다.
매우 애절한 노래입니다. 듣고있으면 심금을 울립니다.

*노래는 다운받지 못해 올리지 못했습니다.. 대신 링크해서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sayno2?Redirect=Log&logNo=60062915752
들어봐요... 판소리라고 해서 거리감 느끼시지 마시고 들어보세요..

앨범: 오지총 - 사랑가.

안들으면 못난이.ㅋㅋ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