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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르헨티나 적십자가 벌인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캠페인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한 환경 활동가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활동가의 몸은 완전히 녹아내린 것처럼 보인다. 이런 설정 덕분에 평소에는 관심이 적던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전단지를 받았다고 한다.

활동가의 이색 퍼포먼스는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면 북극곰만 곤란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개개인도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웅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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