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
너와 하는 이야기는 나를 춤추게 해. 너가 겪은 일들이 생상하게 내 머릿 속으로 들어와.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이야기에 너가 해준 이야기가 겹쳐져. 또 새로운 이야기가 생각났어. 너에게 해주고 싶어서 어깨가 으쓱거려. 이 이야기를 너와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뻐. 나에게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렴.

(상대방을 위한 코멘트)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
코멘트가 있음으로써 우리는 서로 발전할 수 있다. 상대방의 환경과 상태를 고려하고 상대방을 위한 코멘트는 그의 활력을 돋구워주는데 한 몫 할것이며, 그 사람  또 한 당신을 항상 관심있게 지켜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멘트를 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경험과 상대방을 위한 배려심과 관심에서 시작된다.

(질문)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계속 되는 질문을 통해서 우리는 성장한다. 답이 나온 질문에 다시 질문을 던지고 전에 답을 이어나가 한 걸음 더 나아간 답을 내린다. 춤을 추는 것을 즐거워 하기전에 우리는 왜 여기서 춤을 추는지 생각해보자. 그러면 또 다른 의미에 춤동작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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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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