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글쓰다가 영어단어가 나오면  모두 영어로 표기 하겠습니다. 저의 영어 공부 방법임. 나중엔 영어로도 써볼게요.>
오늘은 개인적인 notebook분실 사건 때문에 굉장히 심난한 하루다 물론 지금도 아직 떨쳐내지 못한 notebook에 대한 아쉬움에 몸부림 치고 있긴하지만 내일부터는 이 아쉬움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어쨋든 오늘 병원에 가는 바람에 약간 늦어버린 2시의 work shop, 초반엔 굉장히 정신 없었다 첫 인사나누기 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조차 안날정도...무브의 발성부터 시작하자면 약간은 simple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방법일 듯 싶었다 뭔가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과 빈틈없어야 하는 압박감에 너무 시달리는 듯 했다 조금 마음을 편안히 먹고 순서대로 정리하듯 진행해보는 것이 무브에게 필요할 듯 하다(edrib를 생각하면 안된다. edrib는 자연스레 치는 것이니 순서를 숙지하고 그 순서대로 진행하자.)
그리고 나의 보컬시간 막막함이 앞 섯지만 나같은 경우엔 약간의 경험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 groove를 좀 더 재미있게 탈 수는 없을까? 란 질문이 남는다. 그리고 빠치치 부분은 굉장히 좋았다 자연스레 앞쪽의 노래와 연결이 되어 합주시간에 좀 더 자연스레 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나도 좀 더 정리할 필요성을 느꼇다. 그날 하루의 레파토리를 좀 더 많이 생각해야 겠다.
땀보린을 연습을 좀 해야겠다 노래부르면서 치면 약간 햇갈린다 여전히 좋은태도와 열심히 연습까지 해와주는 무너와 땀에게 감사를 전한다 약간 더 심화한 것을 가르쳤는데 연습만 충분히 해온다면 합주중 간지group(party?)이 될 것이다.
땀은 풍물을 쳐서 그런지 처음 배운 것 치고는 약간 속도가 빠른편이고 무너는 조금만 더하면 굉장히 잘하는 축에 낄 것 같다.
히라야마는 튀는걸 좋아하는지 계속 칭찬해달라는 눈빛을 보내서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좋은 태도로 분위기 선도를 잘한다.
그런데 그런 히라야마가 오늘 안나와서 굉장히 서운하다.
이어서 아가씨 dance time, 왕양이 남기고 간 것중 굉장히 엄청난 atmosphere item이다. 이 시간을 통과하면 절대로 축 쳐지는 날이 없다 아까 해볼 때 잠깐 엽이랑 마주 보고 해봤는데 이거 완전 couple dance가 아닌가?! 짝을지어 하면 더 재미있는 item으로 발전 할 듯 싶다
이 분위기를 몰아 뒤의 합주,인트로,브레이크,등 굉장히 좋은 분위기로 진행되어 굉장히 기뻣다 그리고 엽이가 총 진행을 하는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 조금 더 하면 짜증낼 기세로 굉장히 예민해 보였다. 그럴 때에 역활을 좀 더 분담 하는 것도 우리가 워크숍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일 듯 싶다.

어쨋든 이번주 work shop이 끝이 났다. 내일 부터 해야하는 다음 주 워크숍을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
다들 보아노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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