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연/음악글 수 566
전날 보다 훨씬 좋아진 모습이였다. 공간을 나누어서 연습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느낀 하루였다. 나는 바깥쪽에서 무브와 포디의 Back up 역할을 맡았다. 우선 무브를 먼저 보고 포디 쪽으로가서 도와주려고 했지만 무브쪽에만 너무 신경을 쓰고 공평하게 못한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다. 쉬는 시간이 끝나고 아가씨 댄스를 추는데 길찾기들이 그렇게 열정적일줄 몰랐다. 분위기가 한껏달아오른것 같았다. 스트레칭이 끝나고 다같이 합주를 하는데 아직 익숙 하지가 않은지 소리가 각자 따로 놀았다가 점점 하나의 어울림을 만들어나갔다. 다음날은 조금더 제대로된 형태의 합주가 나올것 같아서 내심 기대됐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