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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저는 저번주 poetry afternoon시간에 찍은 사진들을 함께 나눌까 해요.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의 poetry afternoon을 그려봅시다. 각자가 poetry afternoon에 나누고 싶은 것들을 댓글로 쭈욱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
2009.09.19 09:28:49
이 날은 "다시, 행복을 묻는다"라는 제목의 대담이 진행될 예정이지요. 7시부터.
아마도 그래서 우리 poetry afternoon은 한 시간 좀 넘게, 그 이상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디자인팀들은 candle night 비슷한 무대 만들어볼까요? 누군가 <행복>에 대한 시를 읽어주고, Festeza의 Saddle the Wind같은 노래가 있었으면. 그냥 그날은 또 한 번의 earth hour로 진행이 되었으면. 그런 바람이에요.
2009.09.19 12:46:44
이번 학기는 여러가지 악기에 손도 대보고 연습하고 싶은데,
이번 poetry afternoon을 계기로 연습을 더욱 즐겁게 하고 싶어요. 아코디언, 아이리시 휘슬/플룻, 퍼커션 등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 첫 주는 아이리시 휘슬을 연습한만큼, 그 때까지 좀 더 연습해서 보여줄께요
2009.09.19 18:32:47
poetry afternoon시간에 우리가 초를 주 불빛으로 그 시간을 보낸다면, 분위기 있고 아주 좋겠네요.
아직 완전한 가을도 여름도 아니라, 해가 떨어져줄지 모르겠네요. 어제보니까 해질녘에 햇볓이 유난히 강했던 것 같은데. 그래도 하자에 지난 행사 때 다쓰지 않은 초들이 꾀나 많이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초는 제가 준비해 볼게요. 아, 그리고 저는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음 주에는 음악을 가져가려 해요.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음악들로요.
2009.09.19 22:44:32
초는 저도 갖고 있는 것이 좀 있습니다. 주니어 수료식 때 토토 어머님께서 수료생들과, 저, 그리고 작업장학교에 직접 만드신 초를 선물로 주고 가셨어요. 필요하다면, 이것도 기꺼이!
2009.09.20 08:34:14
디자인 방 청소를 하다보니 먼지 쌓인 초들이 몇 개 발견되었어요...
사진을 나누는 시간 기대되요. 직접 찍은 사진이라면 더! 책 구절을 읽어 주거나 책을 소개해 주는 시간도 좋았어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의 (아직 딱히 나누고 싶은 구절이 생긴 건 아니지만) 밑줄 친 부분들이 생기면 그걸 나누고 싶어요. 음악 나누는 거 굉장히 좋아요! 쇼의 말대로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나눈 음악 파일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너무 복잡해 지려나...;);
2009.09.21 01:19:36
예전에 지구를 위한 한시간 하고 초가 남았던 것이 아마 복사기가 있는 창고에 있었던 것을 지난 학기에 보았는데 그것을 한 번 찾아보았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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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함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이라던지 함께 듣고 싶은 음악
아니면 음악에 관련된 사건이나 경험이 있으면 그런것도 괜찮고요.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아니라 라이브로 연주해주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의견 있으신분.. 댓글 달아주세요.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