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에 들어오기 전 도시의 편리함과 화려함에 눈이 멀어 환경에 대한 문제를 알고 있었음에도 외면하고 있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나는 학기 초에 학교가 가고 있는 방향에 공감할 수 없어 난항을 겪었지만, 학교에서 진행한 프로그램들과 
강연들을 통해 생각을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김익중 선생님의 핵발전소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 강의로 인해
학교가 왜 탈핵을 외치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송전탑 문제로 인한 밀양 주민 측과 한국전력공사 측의 만남(contact)을 통해 
현실과 직면하게 되어, 그렇게 깨달은 것 들로부터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것들 연결지어 생각하기 시작하며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한다. 라는 크리킨디 이야기를 가장 가슴깊게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써서 숲(*) 을 없에는 생활방식으로는 살지 말아야지. 전기와 물을 아껴써야지. 등의 학교의 나비습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들어간 단어 : 1. forest (숲) 2. before (전) 3. although (~에도 불구하고) 4. think (생각) 5. lecture (강의) 6. change (변화)
7. blind (장님 눈이 먼) 8. eletricity (전기) 9. empathy (공감) 10. face (직면하다) 11. waste (낭비) 12. duty (의무) 13. explain (설명하다) 14. enter (들어가다) 15. through (~를 통하여) 16. as ( ~로써) 17. attitude (태도) 18. motivate(동기를 주다) 19. after (후) 20. connect(연결) 21. citizen (t시민) 22. convenience (편리, 편의) 23.  cuiture (문화) 24. earth (지구) 25. water (물) 26. save (아껴쓰다) 27. realize (깨닭다) 28. problem (문제)  29. life 30. style 31.participate (참여하다) 32. program (프로그램) 33. begin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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