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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프리젠테이션 때의 사진입니다. 이전 시니어들은 지금까지 시니어로써 어떤 것을 해왔는지,
시니어 준비생들은 앞으로의 시니어 과정에서 어떤 것을 할지에 대해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나르샤가 프리젠테이션으로 이야기 공연을 할 때 사람들의 관심이 유별났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조그만하고 별 볼일 없는 것 같은 소품들이 무대가 되고 그것들이 실제로 소리내고 움직이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저는 시니어 과정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작업장학교에서 시니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시니어들은 그저 인턴쉽을 하는 것이 아닌 주니어 때의 자신들의 학습을 더욱 성숙하게 하는 과정과 그것들을 작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니어들도 그들의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모색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한 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에  축복이 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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