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 하기 전, 단지가 저한테 왜 긴장되냐고 물어봐서 "제 pt내용이 마음에 안들어서요"라고 했더니,
"그럼 준비가 잘 안됐나보네? 그러면 안되지~"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내 얘기를 하면서도, 밤비의 질문을 받고 당황했을 때도 그렇고 얘기를 잘 못풀었다는 생각은 들어요-
꿈터아이들과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도 사실이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게 좋긴 했지만,
그래서 그 이야기 다음에 내 생각은? 내 상황은? 앞으로 이어나갈 것은? 이런것, 잘 이어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설명도 살짝 구차해지기도 했고, 죽돌들도 잘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프레젠테이션 하고 나서 부끄러워졌습니다-
너무 많이 늦어졌지만 현재 꿈터 평가서 쓰고있는중인데요, 좀 더 생각을 많이 해봐야겠어요-
시니어들도 앞으로 파워포인트 올릴 거 있으면 저거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
오른쪽 하단에 view on slideshare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가입하고 슬라이드 계속 올리면 내 페이지에 들어가 내가 올린 슬라이드만 보는 것도 가능함-
여러모로 편리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