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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제타"를 보며 머리가 무거워지고 누가 "앞으로 한국도 이렇게 바뀌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을 듣고 만약 이렇게 바뀐다면 나는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 라는 생각에 소름이 돋았다. 그 생각을 접어두고 영화 "로제타"를 생각을 돌렸다. 나는 영화를 보는 내내 로제타가 식기를 때우는 거라고는 주로 와플, 물 ,1번의 맥주, 계란을 먹는 것 만 나온다. 나는 이때 무슨 의미일까? 생각했고 생각한 결과 와플과 물은 리케를 라는 존재를 만나게 되는 암시 가난을 와플과 물로 반영한 것 같다. 그 생각의 예로 로제타의 엄마는 술을 과도 하게 마시고 취해있는 장면 술을 캠핑장 주인과 마시는 장면 외에 와플을 먹는 장면은 안 나온다. 그것을 내 생각을 반영해봤을 때 로제타의 엄마는 가난에 변화하고 싶지만 가난한 것을 너무나 싫어하고 가난한 삶에 때문에 타락하는 존재이고 니케는 가난하지만 그 속에서 나름의 삶의 의미를 찾고 있고 그 삶에 만족을 하는 존재 인 것 같다. 또 로제타는 일이 없을 때만 와플을 먹는 다. 그래서 아마 와플과 물의 의미는 가난을 나타 낸 것이라고 생각 하게 되었다. 또 술은 타락하게 되는 계기, 계란은 변화 또는 변화의 암시, 희망 이라 생각한다. 그녀는 니케를 와플의 인연으로 만난 후 니케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니케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니케가 사장 몰래 와플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팔고 있다는 비밀을 얘기해주고 니케가 자신이 연주한 드럼소리와 함께 니케가 친구들과 맞춘 음악을 틀고 춤도 추고 니케라는 친구를 만들었지만 결국 그녀는 일하는 곳을 그만 두게 되었고 일을 찾아야 하고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니케가 자신이 만든 와플로 이익을 얻고 있다고 사장님에게 얘기하고 친구의 일자리를 빼앗는 다. 하지만 얼마 못 가 그녀는 자신이 당해왔던 일자리 빼앗김을 친구인 니케에게 했다는 것에 죄책감에 못 이겼는지 가스 자살을 하려고 까지 술을 마신 이후 타락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가스 자살 전 그녀는 계란을 먹은 후 가스로 자살을 하려고 하는 데 마침 가스가 다 떨어졌고 가스를 사려고 캠핑장 주인에게 가서 가스를 사고 오는 일에 니케와 마주쳤고 그녀는 애써 니케를 마주치지 않기 위해 했으나 결국 니케에 대해 미안함에 가스통과 함께 땅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어태까지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 내듯 그 자리에서 울어버리고 한참을 울다가 일어나 니케를 본 후 끝이 난다. 나는 마지막에서 니케가 온 이유를 용서해주기 위해서 또는 고백을 하기 위해서 인 듯 느껴졌다. 여태껏 그의 행동을 보았을 때 로제타를 좋아 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계란의 의미는 니케의 용서 또는 고백 때문에 변화 할 것의 암시라고 생각 한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의도는 가난하지만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희망과 사랑은 있다. 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아닐 까 싶다. ![]() 미적지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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