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urchang.tistory.com/200



2008 시민운동가 대회 개막식 장면입니다. 여성연합의 김금옥 처장님이 사회를 보고 있네요. 사회 잘 보더라고요. 폐막식 사회도 보셨죠.


개막식 첫 순서 선배초청 프로그램 '놀러와' 에 출연중인 남윤인순 대표와 사회를 보고 있는 오관영 시민행동 처장님(나름 유재석 자리죠^^, 김원희 자리는 민우회의 하나님^^ 사진에 없네요..죄송)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가 주어서 나름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죠.


둘째날 집중토론 장면입니다. 참여연대 김민영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죠. 원래는 원형으로 둘러 앉아서 기존 토론 형식을 파괴해 보려 했는데, 시민방송에서 방송용 형식이 필요하다고 해서, 맘먹은대로 못했죠

.
재밌는 아이디어였어요. 명함나누기...가져 간 명함을 전부 두었는데, 두 장 남고 다 가져갔더군요. 명함 가져가신 분들 간혹 연락주세요^^


집중토론...이렇게 둘러 앉아서 이야기했더랍니다.



환경정의 오성규처장님. 집중토론때 이야기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집중토론 발제자 중의 한 분인 경희사이버대 민경배 교수님. 아주 재미나게 발제해서 자칫 지루할뻔한 토론을 흥미롭게 만들어 주셨죠.



이 번에 환경재단이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었는데, 영화상영차량도 보내주었습니다. 아무도 없는데 상영하고 있다가 환경연합의 활동가 한 분이 쎄게 문제제기 하셔서 거의 상영치 못하고 말았죠. 사실 재미난 영화도 한 편 준비해 갔는데, 시간 조절을 잘 못하는 바람에 영화 상영을 못했습니다. 아쉬웠습니다


2박 3일 동안 있으면서 필요한 제안, 요청, 안내 등이 자유롭게 내걸린 게시판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카풀 요청과 안내가 눈에 띄더군요.


분야별 세션인 열린토론 장면. 2010 지방자치 선거대응 쪽에 참가자의 절반 가까운 인원이 몰린 가운데에서도 상당한 멤버들을 불러 모아 논의중인 지역에서의 시민센터 추진팀들의 열띤 토론입니다

.
신 인활동가 세션에서 나온 설문조사 결과. 이럴때 그만두고 싶답니다. 3년차 이하의 대부분의 활동가들이 말이죠. 선배님들 유념해 주세요. 열심히 기획안 만들어 갔는데 들어보지도 않고, 야 그거 해봤는데, 안되는거야 그러면 좌절을 느낀대요. (흠 나도 꼭 기억해 두려고요)


이 토론도 제법 사람들이 모였더라구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한 토론이었는데 함께하는 시민행동 신태중 팀장이 나름 준비한 토론이었습니다.


폐막공연 준비중. 놀이워크숍에서 배운대로 참가자 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먼저 배운 사람들이 준비중입니다. 폐막공연을 참가자 전원이 참가해서 해보니 나름 재미가 쏠쏠 하더라고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한국환경회의가 공동으로 마련한 시민운동가 대회의 참가자들은 예년과 비슷한 연인원 250명 정도였습니다. 아쉽게 지역에서 많이 참석지 못했죠. 풀뿌리 사례공모는 예년과 다름없이 성황이었고, 올해는 성미산 사람들을 비롯해 9개 지역이 골고루 상을 받았답니다. 

참가했던 분들이 울해의 시민운동가 대회 주제...빈 칸을 나름 채우셨을까 모르겠어요.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