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원래 수업시간에 하고 싶었는데..
한 씬 워크샵 때문에 이렇게 게시판에 올려요..

수요일날 발표를 위해선 오늘 밤. 내일 밤...
밖에 없으니.. 오늘 중에 다들 읽어 보았으면 하는데...
특히 밤비는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을듯..
낼 찍은 것을 간단하게 나마 편집을 해야하니..

각자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 그리고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하고 싶은 말..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한 리뷰를 쓰면서도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놓았으니...
필히 다른친구들에 대한 리뷰도 읽어보도록..

서로 서로에게 연락해줘서 오늘 중엔 다들 읽었으면 하는 바램..
혹 리뷰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면
이 글 댓글란을 이용하던가.. 낼 수업 시간에 질문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