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들이 주는 피해와 다국적 기업들이 사라질 수 있나?
우리의 행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이 주는 피해/대표적인 예-패스트푸드점

환경 파괴인 것을 알면서도 단체이기 때문에 책임 회피.

예)나만 그러나? 이건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기업이 하는 일이다.

다국적 기업들이 힘을 잃는다면? 어떻게 정책을 바꿔야할 것인가?

-기업이 사라지지는 못할 것 같다. 대신 기업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주고 친환경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먼저 나서준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 사람들은 아무리 자연재해가 일어나도 바로 옆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면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잊어버린다. 기업이 나선다면 특히 미국 같은 나라 자체가 바뀌는 것은 금방일 것 같다.

/그래도 국민이 먼저 나서야한다. 그것이 시작인 것 같다.

많은 캠페인들을 시행하고 실천을 하자.

예)일회용 사용 하지 않기, 장을 볼 때는 장바구니 사용하기, 전기와 물 절약 등

우리가 아무 힘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열한 번째 시간의 마지막에서 한 말처럼 우리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파고들고 배워서 뜻을 같이 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환경과 연결시킬 수 있나, 서로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환경을 다시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의 해답을 찾아보자(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로 정화하는 나무를 흉내 낸 건물, 광합성 하는 빌딩 등).

세상은 나와 너, 우리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