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자작업장 학교 페스테자 입니다.
유스캠프이후 다시 만나뵙게 되었네요.
그 때는 커다란 악기들을 들고시작을 축하해줬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 오늘은 지구마을 젊은 주민들을 정리하는 자리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오늘의 공연은 지구마을 젊은 주민들 프로젝트를 잘 이끌고
여기까지 온 여러분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어요. 
그리고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들이 해왔던 일들과
이야기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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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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