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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어쩐지 시계는 거꾸로 돌아 밥 딜런을 다시 노래하는 시대. 연합뉴스에서>
밥 딜런 노래 축하곡 채택 유엔은 밥 딜런의 1962년 노래 '어 하드 레인스 고너 폴(A Hard Rain's Gonna Fall)'을 코펜하겐 회의 비공식 축가로 채택했다. 냉전이 한창이던 때 나온 이 곡은 핵전쟁을 비롯해 인류의 종말에 대한 두려움과 경고를 담은 것으로 유명하다. 음악전문 롤링스톤지의 편집자 데이비드 프리케는 오늘날 세대에서는 환경 재앙에 대한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딜런의 노래를 통해서도 이에 대한 경고를 읽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딜런의 노래에서 영감을 얻은 유엔의 환경사진작가 마크 에드워드도 자신의 작품을 회의 기간 전시한다. 에드워드는 딜런의 노래와 함께 자신의 전시회로 현재 "지구의 문제들"이 무엇인지 보여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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